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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국립도시건축박물관 개관전
기사입력 2023-07-13 12:4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신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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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세종특별자치시에 2025년 개관 예정인 국립도시건축박물관*개관전 전시 설계안을 공개하였다.

 

* 세종특별자치시 국립박물관단지 내에 순차 개관 예정인 5개 박물관 중 하나로, 연면적 22,155㎡, 5개 층(지상3+지하2) 규모이며 총사업비 약 1,500억원을 투입하여 건립 중

 

개막전 계획안은 지난 2년여간 도시건축계 전문가로 구성된 박물관 추진위원회, 전시기획·연구자 그룹 그리고 민간업체의 적극적이고 유기적인 협업으로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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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개관전은 도시건축 연대기, 주거, 도시 인프라, 건축구법, 도시건축 인물 등 10개소주제로 구성된다.

 

인위적인 전시벽을 최소화하여 건축물 본래의 공간미를 살리고, 상설전시와 더불어 기획전시 공간을 충실히 계획하여 도시건축박물관이 추구하는 생동하고 변화하는 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였다.

 

이밖에 박물관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AR 체험, 모형 연출, 몰입형 영상 등 최신 전시기법도 적극적으로 도입하였다.

 

국토교통부 이정희 건축정책관은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을 전문가는 물론 모든 국민들이 건축과 도시를 더 깊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면서,“전시설계안의 실제 구현과 소장품 확보 등 향후 추진 과정에서 더욱 많은 소통과 참여를 통해 박물관을 더욱 알차고 내실 있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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