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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는 4월 27일 마산회원구 석전동으로 신청사 이전을 완료하고,본격적인 건강검진 운영에 돌입했다.
또한 그동안 기다려주신 고객 여러분께 보답하고자, 5월 1일 노동절 정상 운영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이전은 고객 편의성 향상과 쾌적한 검진환경 조성을 통해 국가건강검진 참여를 확대하고,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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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청사는 협소한 공간과 주차 불편 등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이 제기되어 왔으며, 증가하는 건강검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경남지부는 보다 넓고 체계적인 검진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사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
신청사는 연면적 약 4,500평 규모로 지상 5층, 지하 2층으로 조성되었으며, 기존 대비 대폭 확장된 공간을 바탕으로 보다 쾌적한 검진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약 300대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엘리베이터를 기존 1대에서 4대로 확대하는 등 이용객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또한 검진 동선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하여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검사 간 이동 편의를 높이는 등 이용자 중심의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부담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검진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최신 의료장비와 체계적인 검진 시스템을 기반으로 정확도 높은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욱 본부장은 “신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니라, 그동안 협회를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의 기다림에 보답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라며,“앞으로도 보다 쾌적한 환경과 한층 강화된 검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신뢰받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국가건강검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