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응급의료종사자 심정지 대응 전문교육 실시 | 보건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보건
경남도, 응급의료종사자 심정지 대응 전문교육 실시
기사입력 2026-05-26 13:3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인수

본문

[경남우리신문]경상남도는 최일선에서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응급의료종사자들의 심정지 환자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교육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뿐만 아니라 경남‧소방본부 119구급대원까지 포함해 총 72명의 응급의료종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1994182814_DuZdS3Av_fac84f06070b93ee4cb0
▲KALS교육 (사진=경남도)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교육은 경상남도응급의료지원단을 중심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협력해 5월 23일부터 10월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한국전문소생술과정(KALS Provider)’으로 진행된다.

 

대한심폐소생협회가 개발하고 인증 및 품질관리를 하는 전문소생술 교육인 ‘한국전문소생술과정(KALS Provider)’은 병원 혹은 구급차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의 응급처치에 필요한 이론 교육과 술기 실습을 병행하는 6시간 집중 프로그램이다.

 

강은영 경남도 의료정책과장은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응급의료인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