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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한국남동발전은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정책에 부응하고, 발전 및 공공분야 AX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AX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업무 생산성 향상,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화력 및 신재생 발전설비 최적 운영 등에 관한 인공지능(AI) 적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보다 앞서 한국남동발전은 사내 임직원 대상으로 한 AX 혁신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임직원 아이디어를 발전사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AX 프론티어’를 발족하기도 했다.
이처럼 남동발전은 앞선 내부 공모전과 이번 대국민 공모전을 발전분야 AI 적용을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함으로써 공공분야의 서비스 가치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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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이 체감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기관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혁신과제를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한국남동발전의 상주 협력사를 포함한 전력 분야 유관기업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된 아이디어들은 내·외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참여심사를 통해 총 네 건의 우수 아이디어로 최종 선정된다.
이 중 최우수상 1팀에게 200만 원, 우수상 1팀에게 100만 원, 장려상 2팀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4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AX 혁신아이디어 공모와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한국남동발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동발전은 내달 17일까지 이메일(ax-frontier@ koenergy.kr)을 통해 신청서와 제안서를 접수 받는다.
한국남동발전은 “AX 혁신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X 혁신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AI 3대 강국 도약과 초혁신 경제구현을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