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 의장, 경상국립대병원장과 지역의료 현안 논의 | 지방의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방의회
박준 의장, 경상국립대병원장과 지역의료 현안 논의
기사입력 2026-08-10 16:4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인수

본문

[경남우리신문]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8월 10일 도의회에서 화정석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을 만나 지역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사제 시행에 따른 의료인력 양성·정착 방안 등 지역의료 현안을 논의했다.

 

1994182814_8vBRk4ty_3669c6f35e8865d1474f
▲박준 의장, 경상국립대병원장과 지역의료 현안 논의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날 면담에서는 지역 간 의료인력 불균형과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도입된 지역의사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함께 경상국립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의 역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지역의사제는 지역에서 근무할 의료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전형부터 지역의사선발전형이 시행될 예정이다.

 

박준 의장은 “지역에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의사로 양성하고, 수련을 거쳐 다시 지역에 정착하도록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의사제가 단순히 의사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의료인력이 부족한 지역과 필수의료 분야의 인력 확충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경남의 권역책임의료기관이자 상급종합병원으로서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핵심 의료기관”이라며 “경상국립대학교와 대학병원이 지역 의료인력 양성과 필수의료 강화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