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경남 진주 혁신도시 5개 기관과 감사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6-10-28 14:4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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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한국남동발전 감사실(상임감사위원 백상원)은 27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에서 경남 진주 혁신도시 소재 5개 기관과 감사 전문성을 높이고 반부패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감사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감사업무 협약식에는 한국남동발전 백상원 상임감사위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이범래 상임감사위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흥범 상임감사,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문병연 상임감사, 국방기술품질원 김호진 감사실장을 비롯한 기관 감사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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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관들은 앞으로 감사 관련 우수 정책과 감사 정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AI를 활용한 새로운 감사기법 등을 함께 나누며 협력할 계획이다.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에너지, 주거·도시, 안전, 중소기업 지원 등 각 기관의 강점과 노하우가 모이면 감사 전문성과 반부패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에서 함께하는 기관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과 교류를 통해 각 기관의 내부통제 수준을 높여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