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시장 ‘창원지역 차세대 CEO(N.C.O)와 대화의 시간’ 가져 | 용산 대통령실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용산 대통령실
안상수 시장 ‘창원지역 차세대 CEO(N.C.O)와 대화의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15-12-07 00:0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기자

본문

안상수 창원시장은 4일 관내 풀만호텔에서 창원 차세대 CEO(N.C.O)(회장 김종성) 모임에 참석해 젊은 경영인 40여 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2015120711014437.jpg
▲ 안상수 시장, ‘창원지역 차세대 CEO(N.C.O)와 대화의 시간’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창원 차세대 CEO는 창원상공회의소 회원업체 중 30~40대 CEO와 2세, 3세 경영인 등 지역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CEO(New CEO Organization) 모임이다.
 
이날 안상수 시장은 취임 500여 일을 맞아 ‘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 향한 시정비전 실행을 위해 인구 108만의 창원시가 중핵도시 체제를 갖추도록 하는 한편, 통합과정에서 생겨난 갈등해결 노력, 기계공업 산업의 위축에 따른 창원시의 신 성장동력이 될 ‘첨단산업’과 ‘관광산업’ 육성 등 창원의 미래에 대해 허심탄회 하게 대화를 나눴다.
 
2015120709508163.jpg
▲ 안상수 시장, ‘창원지역 차세대 CEO(N.C.O)와 대화의 시간’     ©경남시사우리신문편집국

안상수 시장의 창원시에 대한 열정적인 모습에 참석한 차세대 경영인 회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창원N.C.O회장인 김종성 극동목재산업 대표이사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시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창원시 발전에 열정을 다하는 시장님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날 창원 차세대 CEO 회원들이 ‘안상수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에 창원지역기업 발전을 위해 지역기업의 신기술 및 특허기술 우선사용 및 건설현장에서 친환경자재 사용 요청(유림건설 노철효 대표) ,우리지역에서 수주하는 공사에 지역기업 참여 확대(에이스텍 김승택 대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과 공법에 대해 법이 정하는 범주에서 지원 및 육성(지투코리아 김기룡 대표) 등을 건의했다.
 
이에 안상수 시장은 “창원을 경제활력과 의욕이 넘치는 도시, 문화와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미래형 도시를 만들겠다”며 “미래 차세대 경영인으로서 급변하는 세계의 경제 환경과 기업의 경영여건 변화에 능동적이면서 혁신적으로 대처하는 창조적 기업인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