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 야구장 주변 불법 주차 근절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2019-05-07 16:1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승권
본문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최옥환)는 2019 KBO리그를 맞이하여 5월 3일 창원시 연고지인 창원NC파크마산구장 주변에서 불법 주정차 근절 및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마산회원구청 경제교통과 직원과 모범운전자회 4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창원NC파크마산구장에서 가장 인파가 많은 정문(GATE 1) 주변에서 경기시작 1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다.
|
캠페인 내용은 전단지와 홍보물품(요술행주, 물티슈 등)을 배부하며황색차선 주정차 금지,시민이 직접 불법 주정차 단속이 가능한 안전신문고 앱 운영 , 대중교통 이용 관람객 티켓 할인(3~5천원 할인) 등을 홍보하였으며, 아울러 야구장 방문 100만 달성 기원과 창원특례시 승격 홍보도 함께 병행하여 홍보하였다.
마산회원구 진종상 경제교통과장은 “야구 경기 시 발생하는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대중교통 및 셔틀버스 이용 홍보를 지속 실시하고, 교통 혼잡을 초래하는 불법 주차에 대해서는 강력 단속을 실시하여 야구 관람객들의 편안한 야구장 방문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