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원종건의 영입철회 반대....이 분 제2의 조국, 조국 주니어니, 당에서 각별히 모셔야죠"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진중권,"원종건의 영입철회 반대....이 분 제2의 조국, 조국 주니어니, 당에서 각별히 모셔야죠"
기사입력 2020-01-28 01:2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민

본문

[경남우리신문]진보 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왜 조국과 유시민 그리고 친문세력 현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뱉는가?과연 진 전 교수는 문 정권에 저격수로 완전체로 변하게 됐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아이러니 하다.이에 본 지는 문 정권과 친문세력들에게 강한 독설을 퍼붙고 있는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을 토대로 기사화 하기로 결정했다.일흔 여덟 번째로 28일 새벽 페이스북에 게재한 "인재영입2호 원종건의 영입철회에 반대합니다"이라는 제목을 들여봤다.-편집자 주-

3535039852_gVRaXHbz_cf9cfe56d0200d5c66f2
▲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8일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2호 원종건의 영입철회에 반대합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입으로는 페미니즘 외치며 몸으로는 여성혐오와 데이트 강간. 이 위선이야말로 지난 몇 달 간 당정청과 그 지지자들이 목숨 걸고 수호해온, 민주당의 핵심가치 아닙니까?"라며" 솔직히 너희 중에서 위선 안 떨어본 놈 나와 봐"라고 직격탄을 던지면서"세상에 한 줌의 위선 없이 깨끗한 놈 있어? 이게 민주당의 당론이잖아요"라며"이 분 제2의 조국, 조국 주니어니, 당에서 각별히 모셔야죠"라고 비난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