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폐도부지 활용한 내동면 자전거도로 이달 중 개통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진주시, 폐도부지 활용한 내동면 자전거도로 이달 중 개통
기사입력 2025-02-03 21:5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본문

[경남우리신문]조규일 진주시장은 3일 내동면 내평삼거리에서 삼계교에 이르는 자전거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직접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한 내동면 자전거도로는 옛 국도 2호선 폐도부지를 활용하여 차도와 분리해 설치한 자전거도로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한 통행 여건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추진됐다. 2023년 12월 착공해 현재 사업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이달 중 1.7km 구간에 대해 개통 예정이다.

 

1994182814_MZvsCY2T_24d596cfbe40e63b6871
▲진주시, 폐도부지 활용한 내동면 자전거도로 이달 중 개통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해당 구간이 개통되면 지역 주민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물론 폐도 주변 환경정비로 도시미관 개선과 함께 주민 여가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진주시는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와 자전거 네트워크 확충의 일환으로 작년 11월에 공영자전거 ‘하모타고’를 도입하여 올해까지 시범운영한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모니터링을 통한 단계적 시스템 개선으로 자전거 거점도시로서 위상을 체계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조규일 시장은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과 선진교통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