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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가족과 대장경·영상테마파크 어때?
기사입력 2025-02-26 11:3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노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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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합천군(군수 김윤철)은 다가오는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장경테마파크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후 첫 휴관일은 3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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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경테마파크)대장경천년관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색 of 이색적인 관광지 ‘대장경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는 팔만대장경의 역사적 가치와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장경테마파크 기록문화관에서는 팔만대장경의 위대한 여정을 생동감 있게 재현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가 상설 전시 중이다. 이 전시는 최신 IT기술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관람객이 직접 반응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사계절 테마를 따라 팔만대장경 이운 행렬을 재해석한 영상은 공간 전체를 활용한 입체적인 연출로 관람객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운행렬은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을 피해 팔만대장경을 안전한 장소로 옮기던 과정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현재의 해인사에 안치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또한, 투호 던지기, 윷놀이, 활쏘기와 같은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기록문화관의 미디어아트 전시 에필로그에서는 관람객들이 소원을 담은 풍등을 날리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할 이 프로그램은 연휴 기간 동안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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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테마파크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는 공간, ‘영상테마파크’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국내 최고의 시대물 오픈세트장으로, '태극기 휘날리며', '변호인', '미스터 선샤인', ‘각시탈’ 등 수많은 K-콘텐츠가 촬영된 명소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와대 세트장과 분재온실, 생태숲체험장, 목재문화체험장은 이번 연휴에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리 곳곳에 배치된 야외 소품과 포토존을 활용하면 마치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3·1절부터 시작되는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대장경테마파크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많은 방문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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