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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김해 대동~매리간 도로 12일 부분 개통
기사입력 2026-01-09 10:2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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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김해 대동~매리간 도로건설공사’ 구간 중 시공이 완료된 김해시 대동면 대감리 감내교차로~덕산리 신암교차로 2.2km 구간을 부분 개통한다고 밝혔다.

 

국가지원지방도 69호선 대동~매리간 도로건설사업은 총사업비 3,183억 원을 투입해 김해시 대동면 예안리에서 상동면 매리까지 11.44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2015년 1월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나중앙고속도로 확장에 따른 시점부 노선 변경 추진으로 공사 기간 추가 연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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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대동~매리간 도로 12일 부분 개통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대동~매리 간 도로는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대구~부산 간 고속도로와 연계해 부산항 신항에서 발생하는 산업 물동량을 원활하게 처리하고건설 중인 김해 매리~양산 간 도로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개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존 2차로 도로는 교통량 증가에 비해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만성적인 교통 정체와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다특히덕산마을 일대는 대형차량이 마을을 통과하면서 차량 소음과 진동비산먼지 등으로 주민 불편이 컸고주민들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번 감내교차로~신암교차로 구간이 부분 개통되면 마을주민의 안전성이 높아지고 도로 이용객의 편의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준 도 교통건설국장은 시공 완료된 구간을 우선 개통해 지역주민 등 도로 이용객의 편익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올해 신암교차로 구간에서 고암2교차로 1km 구간도 차질없이 개통해 교통분산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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