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거제시장, 거제 찾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 만나 지역 현안 건의 | 행정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행정
변광용 거제시장, 거제 찾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 만나 지역 현안 건의
기사입력 2026-01-09 16:3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기백

본문

[경남우리신문]변광용 거제시장은 9일 거제 굴 양식업체를 찾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지역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당 차원의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변 시장은 조선산업 회복 국면 속에서도 외국인 노동력 의존 심화, 원·하청 이중구조로 개선이 시급한 지역의 현실을 설명하고 외국인 노동자 쿼터제(E-7) 현행 30%에서 20%로 축소, 조선업 지속 성장을 위한 조선산업 기본법 제정 등을 건의했다.

 

1994182814_inFoexId_0dcb4f9ff5e52b4d11d3
▲변광용 거제시장, 거제 찾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 만나 지역현안 건의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또한, 양식어업 생산 비중은 확대되고 있으나 양식용 물양장 등 전용 공간이 부족하다며, 양식 전용 국가어항 지정을 제안했다.

 

그 밖에도 한·아세안 국가정원 예타 면제, 거가대로 고속국도 승격을 통한 광역 교통망 개선,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거제시 이전 등 거제 미래 성장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을 중심으로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이에 정 대표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거제의 현안과 건의 사항에 대해 당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변광용 시장은 “거제의 변화와 도약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변 시장은 이날 정청래 민주당 대표, 박지원 민주당 최고위원 등과 함께 굴 가공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양식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