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경영공백 최소화를 위한 ’전사 비상경영회의‘ 개최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한국남동발전, 경영공백 최소화를 위한 ’전사 비상경영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6-02-20 09:1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본문

[경남우리신문]한국남동발전은 19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사장 직무대행 체제하의 경영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 등 정부정책과 경영방침을 전사에 공유하기 위하여 ’전사 비상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장 직무대행직을 맡게 된 조영혁 경영혁신부사장은 직무대행 체제 하의 경영공백 최소화를 위해 정부정책 및 국정과제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여 진행중인 주요 사업들을 비롯한 기관 본연의 업무가 빈틈없이 이행되도록 모든 임직원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였다.

 

1994182814_n7fM2TIi_e455abe4b377a8ce8c00
▲. 조영혁 사장직무대행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그리고 중대재해 발생 방지를 위하여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한 전직원 의식 강화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모든 경영진이 현장을 일터로 생각하고 몸으로 뛰는 실행력의 제고를 요청하였다.

 

또한 동계전력수급대책기간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등 정책이행 사업을 차질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자세와 능동적인 관행 타파로 에너지 시장의 변화를 주도할 것을 요청하였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일시적인 경영공백이 업무 차질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우리의 생존전략이고, 정부정책에 대한 기민하고 빈틈없는 대응과 함께, 기본과 원칙으로 돌아가 시스템 경영을 공고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남동발전은 향후에도 대외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안전 최우선 경영 ,경영 내실화 ,미래사업 발굴·확대 등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