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강풍 전 문자 한 통... 간판 추락 막는다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거제시, 강풍 전 문자 한 통... 간판 추락 막는다
기사입력 2026-02-24 10:4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김기백

본문

[경남우리신문]거제시(시장 변광용)가 강풍․태풍․집중호우 등 기상특보 발효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간판안전 사전알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제도는 설치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간판 광고주와 등록 옥외광고업체를 대상으로 기상특보 발효 즉시 안전점검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선제적 예방 조치이다.

 

점검 사항은 간판 고정상태, 지지대 및 부착상태 등 안전 여부이며, 사전 점검을 통해 추락․전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10년 이상 경과 간판 287개, 관련 업소 244개를 관리 대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미등록 광고주 연락처 정비 및 DB를 지속 관리하여 기상특보 상황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위험은 미리 알리고 안전은 먼저 지키는 예방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