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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국민의힘 경남도당은 3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국 진주시을 국회의원)는 오늘 회의를 열고 기초단체장 후보자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통해 후보자의 도덕성, 정책 이해도, 직무 수행 역량, 당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충분한 검증과 심층 논의를 거쳐 공관위원 만장일치로 아래와 같이 확정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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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단체장 공천 1차 발표
<단수공천지역 및 후보자>
- 밀양시(안병구), 함양군(진병영)
<경선지역>
- 거제시, 거창군, 창녕군
※경선후보자 및 일정은 추후 발표 예정
<계속심사지역>
- 통영시, 의령군, 함안군, 산청군
△ 기초단체장 면접 일정
<4.3.(금), 10:20 시작 >
- 사천시, 하동군 남해군, 고성군, 합천군, 양산시, 진주시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번 심사에서 도덕성과 정책 역량, 직무 수행 능력, 당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본선 경쟁력을 갖춘 후보 선별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책임성과 공직 적합성을 중심으로, 본선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물을 선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공천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당헌·당규 지방조직운영규정 제30조(국회의원선거구 조직위원장) 제4항에 따라 사고당협(당협위원장 공석)인 창원시 성산구와 김해시(을)의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직무는 강민국 경남도당위원장(공천관리위원장)이 대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두 지역에 대해서는 강민국 공천관리위원장의 책임 있는 지휘 아래 보다 엄정하고 일관된 기준으로 공천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적인 이해관계나 지역 내 갈등 요소를 철저히 차단하고 객관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불필요한 갈등을 최소화하고, 도민과 당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공천 시스템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3일(금) 기초단체장 나머지 지역 면접을 실시한 후, 남은 기초단체장 경선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며, 광역·기초의원 경선 일정은 추후 발표할 계획이다.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천 운영을 통해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후보를 선출하여, “이기는 후보, 이기는 선거”를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