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사천해경, ‘남해바다 위에서 혁신을 그리다’... 워케이션 추진
경남 남해 지역특색을 살린 워케이션 추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이바지
기사입력 2026-05-16 10:4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강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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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창원해양경찰서와 사천해양경찰서는 지난 14일, ‘혁신파이어니어’와 ‘청년인턴’이참여하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청년 워케이션」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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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일과 삶의 균형 실현과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한 근무 방식이다.
이번 워케이션은‘2026년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활성화 지원사업’의 워케이션프로그램지정지인 남해군 일대에서 진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부서 간 벽을 허무는 조직문화 개선 토론 ▲국가무형문화재인 ‘죽방렴’ 등 지역문화 이해 ▲지역 역사 답사 순으로 구성됐다.
창원해양경찰서장 옥창묵 총경은 “청년 구성원들이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리프레시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조직의 미래를 고민하는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과 수평적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