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영상테마파크·청와대세트장, 봄맞이 주말 야간개장 운영 | 관광/축제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관광/축제
합천영상테마파크·청와대세트장, 봄맞이 주말 야간개장 운영
기사입력 2026-04-01 15:1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노상문

본문

[경남우리신문]합천군(군수 김윤철)은 4월3일부터 5월30일까지 합천영상테마파크 및 청와대 세트장을 대상으로 주말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이번 야간운영은 금요일과 토요일에 집중 운영되며,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1994182814_7Qjm3IDA_748c7f4e69c2c2b47bbe
▲합천영상테마파크·청와대세트장, 봄맞이 주말 야간개장 운영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번 야간개장은 지난해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관람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운영 시간은 밤 10시까지로, 청와대 세트장은 9시 30분까지 개방된다. 특히 올해는 주말 저녁 중심으로 관람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야간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모노레일 역시 야간까지 연장 운행되며, 청와대 세트장 운영 시간과 연계해 밤 9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모노레일을 타고 빛으로 물든 청와대 세트장의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외부 관람 중심이었던 청와대 세트장을 내부까지 개방하여 관람객들이 보다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야간 콘텐츠는 영상과 조명을 결합한 몰입형 연출 중심으로 구성된다.

영상테마파크의 주요 건축물과 청와대 세트장 일대에는 미디어파사드 및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낮과는 전혀 다른 색다른 야경을 연출한다.

 

특히 루미나리에(관문 조명), 전차승강장, 경성역, 조선총독부 등 주요 지점에 설치된 조명과 영상 콘텐츠는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야간개장은 봄철을 맞아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말 야간 운영과 청와대 내부 개방을 통해 합천영상테마파크만의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