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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환경부 등록 제111호 한국친환경운동협회 산하 경남친환경운동협회와 부산친환경운동협회가 지난 7월 14일 7월 정기모임을 갖고, 부산과 경남 지역의 친환경 활동을 이끌어갈 주요 임원과 관계자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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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식에는 경남친환경운동협회 회장인 가수 헤라를 비롯해 한국친환경운동협회 박대홍 조직위원장과 부산친환경운동협회 김선정 회장이 참석해 위촉을 진행했으며, 각 분야 관계자들이 직책을 맡아 향후 협회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위촉된 주요 인사는 부산명예회장 황성문, 이사장 오세용, 부이사장 김서현, 부회장 황이현·정경임·남지연, 이사 이미자, 종교분과위원장 곽민지, 남구지회장 양윤정, 동구지회장 권혁, 경남협회 이사장 오범석, 대외협력위원장 유정식, 동래지부장 남한규, 사무국장 염기호, 예술단장 진혜숙, 자문위원 김민정·김장수, 경남후원회장 이철구, 조직위원장 이길우, 예술분과위원장 손윤식, 감사 유춘자 등이다.
협회는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부산·경남 지역의 조직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보호 및 친환경 실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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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친환경운동협회 회장이자 부산친환경운동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헤라는 이날 부산친환경운동협회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하며, 부산과 경남이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환경운동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친환경운동협회는 앞으로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대를 바탕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친환경 실천 캠페인, 환경보호 인식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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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헤라엔터테이먼트 소속 가수 헤라(본명 원천)는 평소 경찰 활동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 자치경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자치경찰 전면시행 5주년을 맞이하여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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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는 ‘첨밀밀’을 부른 다문화 가수로 알려져 있으며, 부산경찰청 다문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과 봉사활동 등에 참여해 왔다. 현재 한국친환경운동협회 홍보대사와 경남친환경운동협회 회장을 맡아 환경보호와 친환경 실천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경남 하동에서 노루궁뎅이버섯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헤라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제15회 2026 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시상식’과 ‘제15회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 시상식’ 공동주최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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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행사는 한국다문화예술원, 부산다문화예술협회, 한국친환경운동협회 부산·경남협회가 공동주관하며, ㈜경민상사, 협진공조닥터,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농장이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