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자원봉사센터 ‘이토록 친절한 넛츠’ 나눔 활동
기사입력 2026-05-21 09:3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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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9일부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이토록 친절한 넛츠’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세아창원특수강(대표이사 박건훈)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견과류 세트를 기부하면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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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친절한 넛츠’는 브라보비버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으로, 브라보비버는 발달장애인들의 직업 활동과 일상을 응원하며 장애인 고용 안정에 기여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나눔 활동은 오는 5월 2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자원봉사자들은 저소득 노인 세대 60가구를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필요한 도움을 함께 살피는 등 따뜻한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누군가의 일상을 응원하는 데서 시작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뜻깊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며, “누군가의 일상을 응원하고 이웃에게 안부를 전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지난해에도 견과류를 기부하며 ‘이토록 친절한 넛츠’ 활동을 후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