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부경찰서 지역관서장-지역구 시의원 시민 안전 환경 조성 위한 릴레이 간담회 추진
-경찰서 시민 안전 환경 조성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기로
기사입력 2026-10-10 15:59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최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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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최찬우 기자] 창원중부경찰서(서장 호욱진)에서는 시민 안전을 위한 환경조성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이와 관련하여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각 지역관서장이 지역구 시의원을 만나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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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민 환경조성 사업은 지난 5월, 학생 대상 이상동기 범죄로 인해 학생 안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급증한 가운데 통학로 등 범죄취약지 환경개선이 필요함에 따라 학생․시민 대상 통학로 등 안전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여 현장점검 및 환경개선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것으로
경찰서에서는 27년 예산심의․의결시 경찰서 요청 사업이 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협조를 요청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일 의원과 진형익 의원은 “범죄예방 시설물과 교통안전 시설물은 주민들의 안전에 직결된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잘 반영되어 취약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