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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서민층 전기시설 개선사업으로 ‘에너지복지’ 실현
기사입력 2026-02-19 09:36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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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시군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노후 전기시설(누전차단기콘센트 등)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교체하는 ‘2026년 서민층 전기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4억 7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내 1,182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점검 및 시설 교체를 진행할 계획이다지난해에는 1,067가구의 전기시설을 개선해 전기화재 등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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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서민층 전기시설 개선사업으로 ‘에너지복지’ 실현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소외계층*이며자가 가구는 물론 전월세 거주자도 포함된다사업 참여를 원하는 대상 가구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군구 에너지 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기초연금 수급자 등

 

정종윤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취약계층 도민들이 전기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기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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