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스마트 항만물류 인력양성사업 다각화 논의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경남도, 스마트 항만물류 인력양성사업 다각화 논의
기사입력 2026-05-21 16:5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인수

본문

[경남우리신문]경상남도는 2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경상남도 신항만발전실무협의회 인재양성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진해신항 개장에 대비한 스마트 항만물류 전문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남도 신항만발전실무협의회는 북극항로 대응과 신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로, 북극항로분과·배후단지개발분과·인재양성분과 등 3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1994182814_XqlQjPJ0_8878a2e7dd9f8bab0f08
▲신항만발전실무협의회인재양성분과회의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이 가운데 인재양성분과는 항만·물류산업 분야의 인재육성, 교육․학술, 홍보 실무를 담당하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항만연수원 등 항만물류 유관기관과 대학, 물류기업 관계자 등 10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5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스마트물류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스마트항만 운영인력 양성사업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항만물류 인재양성사업의 추진 방향 다각화, 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 방안,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구성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경남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에 대해 내부 검토를 거쳐 향후 사업 추진과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승용 경상남도 신항만건설지원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과 행정 간의 간극을 좁히고,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항만물류 인재양성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해 학습과 고용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