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별천지 야간 세무상담실’ 운영
기사입력 2026-07-16 14:5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박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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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우리신문]하동군은 평일 낮 시간대 군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 군민을 위해 7월 16일부터 9월 말까지 하동군 브랜드 '별천지'를 활용한 '별천지 야간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세무상담실은 재산세·주민세 '정기분' 납부 기간에만 운영되며, 세부 운영 일정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건축물·주택 1기분 재산세) ,8월 18일부터 31일까지(개인분·사업소분 주민세) ,9월 16일부터 30일까지(토지·주택 2기분 재산세)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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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중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하동군청 재정관리과(본관 1층)를 방문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납부도 가능하다.
상담실을 방문하면 정기분 재산세 및 주민세의 구체적인 부과 내역과 산출 근거, 개별공시지가 및 주택가격 변동에 따른 세액 변동 원인, 다양한 지방세 납부 방법 및 기한 등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으며, 그 외 기타 지방세 관련 법령과 행정 절차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해결할 수 있다.
하동군 관계자는 "평일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웠던 군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세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