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관광캐릭터 ‘하모’, 더현대 서울에 뜬다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진주 관광캐릭터 ‘하모’, 더현대 서울에 뜬다
기사입력 2026-07-28 11:44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본문

[경남우리신문](재)진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왕기영)은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14일간 더현대 서울에서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팝업스토어 「하모 더 플레이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모 더 플레이스」는 하모와 진주시 문화관광 콘텐츠를 수도권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에게 직접 선보이는 현장 홍보마케팅 사업이다. 재단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수도권 핵심상권에서 하모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진주의 매력을 알리고, 현장에서의 관심을 진주 방문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가 열리는 더현대 서울은 연간 약 4,700만 명이 방문하는 수도권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많고 온라인을 통한 콘텐츠 확산도 활발해 진주문화관광 콘텐츠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최적의 홍보 거점이다.

 

1994182814_Gc7SRLNv_5a57c64c2fd6f4f55d9c
▲진주 관광캐릭터 ‘하모’, 더현대 서울에 뜬다 (사진=진주시)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팝업스토어에서는 하모 인형과 키링, 문구류, 의류 등 다양한 하모 굿즈와 진주를 대표하는 문화상품 등 총 60종을 전시·판매한다. 방문객들은 하모의 매력을 담은 상품은 물론, 진주의 특색과 이야기가 담긴 문화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품 판매와 함께 하모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전시, 현장 참여 이벤트 등 방문객이 하모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2026년 글로벌 축제로 지정된 진주남강유등축제를 포함한 진주의 주요 축제와 관광지 등 다채로운 관광콘텐츠도 소개한다.

 

특히 이번 팝업은 상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하모를 보고, 체험하고, 진주를 알아가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하모의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를 통해 진주를 처음 접하는 방문객에게는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기존 하모 팬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재단은 팝업스토어 운영과 연계해 현대백화점과 업무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공간과 콘텐츠, 홍보 채널을 활용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진주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수도권에 지속적으로 알릴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특히 더현대 서울 내 전시공간은 업무협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수도권 핵심상권에서 높은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 이어 오는 9월 초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에서도 「하모 더 플레이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포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하모와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연계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진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진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하모를 통해 진주의 매력을 수도권 방문객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는 자리”라며 “더현대 서울을 찾는 많은 분이 하모와 진주에 관심을 갖고, 그 관심이 실제 진주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