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벼멸구 확산 차단 위해 수확 전 적기 방제 당부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메인 롤링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사천시, 벼멸구 확산 차단 위해 수확 전 적기 방제 당부
기사입력 2026-09-16 09:1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본문

[경남우리신문]사천시는 최근 관내 벼 재배 포장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등숙기 피해 예방을 위한 포장별 예찰과 적기 추가 방제를 당부했다.

 

시는 올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3회 실시했으나 9월 들어 비래해충인 벼멸구가 유입되면서 피해가 확인되고 있다.

 

1994182814_RG2Ofv8j_0f8e5315416f20a22ff2
▲사천시, 벼멸구 확산 차단 위해 수확 전 적기 방제 당부 - 피해사진     ©경남우리신문 편집국

벼멸구는 벼 포기 하단부에 주로 서식해 논 밖에서는 발견하기 어렵고, 등숙기에 발생 밀도가 급격히 증가할 경우 벼가 말라 죽는 ‘호퍼번’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수확 전까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농가에서는 공동방제가 완료된 포장이라도 벼 포기 하단부를 꼼꼼히 살펴 벼멸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발생이 확인되거나 초기 피해 증상이 나타난 포장은 등록약제를 활용해 적기에 추가 방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방제를 실시했더라도 비래해충은 외부에서 새롭게 유입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벼멸구 발생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발생 시 적기에 추가 방제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 2층 ㅣ 대표전화 : 070) 4038-2583ㅣ 팩스 : 070) 4300-2583 ㅣ 편집국 전화 : 0505) 871-0018ㅣ등록번호: 경남 다 01458ㅣ등록일자: 2012.01.31 ㅣ회장:박대홍ㅣ발행/편집인:안기한 ㅣ 편집국장: 김호경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안기한 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경남우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 자매지:창원times,시사우리신문 ㅣ 기사제보 : agh0078@hanmail.net
Copyright ⓒ 2017 경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